2026년에 아이클라우드 요금이 올랐나요?

Theo Kim(PixLaundry 개발자) 답변 · 기준 날짜 2026-10-28 · 다음 확인 2027년 1월

짧은 답 한국은 그대로예요(미국도 그대로). 2026년 10월 28일 기준 Apple 요금 안내는 50GB 1,100원, 200GB 4,400원, 2TB 14,000원이에요. 다만 2026년 7월 Apple이 8개국에서 iCloud+ 요금을 올렸어요: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베트남, 일본, 이집트, 뉴질랜드, 필리핀, 인도네시아. 요금제에 따라 약 11~55%예요.

지금 한국 요금

iCloud+ 요금제한국, 월1년
50GB1,100원13,200원
200GB4,400원52,800원
2TB14,000원168,000원
6TB44,000원528,000원
12TB88,000원1,056,000원

출처: Apple “iCloud+ 요금제 및 가격” 페이지(2026년 9월 16일 게시), 2026년 10월 28일 확인. 이 가격은 2024년 8월 21일부터 새로 가입하는 요금제에 적용돼요. 그 전에 가입한 요금제는 바꾸거나 해지하지 않는 한 원래 가격이 유지돼요(Apple 커뮤니티에서는 200GB를 3,300원으로 계속 내는 사례가 자주 언급돼요).

2026년 7월에 무엇이 바뀌었나

2026년 7월 17일 MacRumors는 Apple이 8개국의 iCloud+ 요금표를 고쳤다고 보도했어요. 예를 들어 50GB가 나이지리아는 월 900나이라에서 1,300나이라로, 튀르키예는 39.99리라에서 49.99리라로 올랐어요. 같은 보도에서 미국과 목록에 없는 나라는 바뀌지 않았다고 적었어요. 환율 변동이 이유로 거론됐지만 Apple이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어요.

해외에 살거나 해외 계정을 쓴다면 Apple 페이지에서 나라별 가격을 확인하세요. 모든 나라가 나와 있어요.

앞으로 오를까요

기준 날짜까지 한국·미국 요금 변경 발표는 없어요. 분기마다 Apple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고 맨 위 날짜를 고쳐 둘게요.

요금이 부담된다면

요금이 오르는 진짜 이유는 가격 인상보다 사진첩이 요금제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아요. 200GB에서 2TB로 올라가면 월 9,600원이 더 들어요. 방법은 손이 덜 가는 순서로: 중복 사진·큰 영상 정리, 가족 공유로 요금제 하나 나눠 쓰기, 오래된 원본은 이미 가진 컴퓨터나 외장 하드에 두고 아이클라우드엔 최근 몇 년만 두기. 아이클라우드가 꽉 찼을 때 가이드에서 셋을 비교했고, 그냥 요금을 내는 편이 나은 경우도 솔직하게 적었어요.

2TB 옛 가격에서 6TB로 올리면 더 내는 돈: 1년 396,000원, 5년 1,980,000원, 10년 3,960,000원
제가 두드려 본 계산기. 1년이면 약 40만 원, 10년이면 새 아이폰 두 대 값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예전 요금(200GB 3,300원)으로 내고 있어요. 계속 유지되나요?

Apple은 2024년 8월 21일 이전에 가입한 요금제는 변경하거나 해지하지 않는 한 원래 가격을 유지한다고 안내해요. 요금제를 바꾸면 새 가격이 적용돼요.

결제 금액이 표보다 많이 나왔어요.

Apple 커뮤니티 답변들은 다른 구독이 합쳐 청구됐거나 밀린 금액이 함께 처리됐을 가능성을 먼저 봐요. 설정 › 내 이름 › 구독, 그리고 Apple 계정 구입 내역에서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오래된 사진은 집에 두기

PixLaundry는 아이폰의 원본 사진·영상을 집 와이파이로 내 맥·PC·남는 폰에 보내요. 받는 앱은 무료, Pro는 한 번 결제($9.99)예요.

출시 예정 · 베타 신청

출처

  1. Apple 지원 — iCloud+ 요금제 및 가격 (2026-09-16 게시, 2026-10-28 확인)
  2. MacRumors — Apple Raises iCloud+ Prices in 8 Countries (2026-07-17, 영어)
  3. Apple 커뮤니티 — iCloud 저장 공간 요금제 200GB의 정확한 구독 비용 문의 (사용자 답변,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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